가려 뽑은 기별 1 // 3 말씀을 전파하라 // 서론



(캐나다에서)
4 말씀을 전파하라 // 서론
154 1933년 대총회 지도자들이 북미 번역을 통하여 대대적인 공중전도를 강조하는 사업 계획을 세울 때 큰 목적들을 성취하기 위하여는 대중들 앞에 설 목사들이 덜 중요한 문제들을 제쳐놓고 셋째 천사의 기별의 광범위하고 감명적인 부분들을 증거 해야만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그때에 대총회의 요청에 따라 "말씀을 전파하라"라고 이름한 소책자를 출판하였는데 그 가운데는 엘렌 G. 화잇 여사의 권고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그 소책자는 수천 부 배포하여, 목회자들에게 세상에 마지막 심판의 기별을 선포하는 엄숙한 책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줌으로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다. 다른 엘렌 G. 화잇 저서에서 찾아볼 수 없는 말씀들이 이 가운데 있다. 그러나 여기에 인쇄된 부분들이 엘렌 G. 화잇여사께서 이 문제에 관하여 말씀한 전체를 뽑아 수집한 것은 아니다. "복음전도", 복음교역자", "목사들에게 보내는 증언" 및 "그리스도인 선교 봉사" 등의 책에서도 이 문제에 관한 다른 권고의 말씀들을 찾아볼 수 있다. 그 후에 여러 관련된 소책자들이 나왔다. "극단적인 견해의 위험"이란 제목의 소책자는 본래 화잇 여사께서 어떤 목사에게 보낸 서신의 내용으로서 위대한 사업에 관한 교훈들인데 지금까지 다만 노트북 리플릿의 형식을 만 인쇄되어 나왔고 시기 결정에 관한 권고의 말씀은 이때에 매우 적절한 내용이다. 제14장의 끝은 특별한 증언 B No. 2에서 뽑은 권고의 말씀들로서 1903년과 1904년에 있었던 위기에 대처하기 위하여 쓴 말씀들이다. 그 당시 범신론적 사상이 교단에 침투하여 들어와 마치 새로운 빛인 양 주장되고 있을 때 그 말씀은 교회에 큰 축복을 가져왔다. 이 위기를 통해서 얻은 가장 귀한 축복은 성경말씀의 진리 가운데 있는 교훈들로서 주님의 사자가 투쟁하고 있는 교회에 보낸 서신들의 내용 가운데 그 교훈들이 있으며 주로 "교회증언" 8권과 "치료봉사"에서 동일한 교훈의 내용들을 찾아볼 수 있다. ㅡ 편찬자
지은이 : 엘렌 G. 화잇
출판사 : 시조사
대표전화 : (02) 3299-5300
www.hanwansoon.com
'▶교회사업 > 가려뽑은 기별 1. 2. 3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가려 뽑은 기별 1 // 19장 전파해야 할 것과 해서는 안 될 것 // 인간적인 가설과 억측 (0) | 2026.02.01 |
|---|---|
| 가려 뽑은 기별 1 // 19장 전파해야 할 것과 해서는 안 될 것 // 그리스도를 나타내라 (0) | 2026.01.31 |
| 가려 뽑은 기별 1 // 18장 공중 봉사에서 한 특별한 호소들 // 호주에서 있었던 대표적인 경험 (0) | 2026.01.29 |
| 가려 뽑은 기별 1 // 18장 공중 봉사에서 한 특별한 호소들 // 초기 베틀크릭에서 (0) | 2026.01.27 |
| 가려 뽑은 기별 1 // 17장 새로운 경험을 옹호함 // 축복이 저주로 변함 (1) | 2026.0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