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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사업/가려뽑은 기별 1. 2. 3권

가려 뽑은 기별 1 // 19장 전파해야 할 것과 해서는 안 될 것 // 인간적인 가설과 억측

by 동심초(남양주) 2026. 2. 1.

  19장 전파해야 할 것과 해서는 안될 것  // 인간적인 가설과 억측 

  (캐나다에서)  

 

 

  19장 전파해야 할 것과 해서는 안 될 것  // 인간적인 가설과 억측  

아무도 그럴듯하고 과학적인 궤변으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깊이 잠들게 하는 일을 못하게 하라. 

 

 160  이 시대를 위한 엄숙하고 거룩한 진리 위에 인간의 지혜로 공교롭게 만든 옷을 입하지 말라. 이런 일들을 일삼던 자들은 영혼을 기만하는 우화(寓話)에서 저들 하는 자신을 구원하기 위하여 즉시 중단하고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한다. 심령을 감동케 하는 것은 기분을 즐겁게 하는 기만적인 이론들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이다. 공상적인 이론들을 생명의 양식이 아니며 영혼을 죄에서 구원할 수 없다. 그리스도께서는 인류를 구속하시기 위하여 하늘에서 오셨다. 주님께서는 하나님께서 가르치라고 주신 교리들을 가르치셨다 구약과 신약에서 볼 수 있는, 주님께서 선포하신 진리를 오늘날 우리들도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선포해야 한다. 생명의 양식을 원하는 사람들은 성경을 읽어야 하며 유한하고 과오를 범하는 인간의 교훈을 따라서는 안 된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주시기 위하여 오신 생명의 양식을 백성들에게 주라. 그대들이 전하는 교훈에 인간의 가설들과 억측들을 혼합시키지 말라. 원컨대 하나님의 독생자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는 일이 얼마나 필요하며 주님의 말씀을 저희 생명의 한 부분으로 만드는 것이 얼마나 긴요하다는 것을 깨닫기 바란다(원고 44, 1904년).

  진리에 기초한 우리의 신앙  

나는 매일 두 배의 일을 감당할 수 있기를 바란다. 나는 기별의 초기 역사에 나타나는 인물들로서 믿음의 확증을 받는 증인들의 기록들을 재현(再現)시킬 수 있는 능력과 지혜를 달라고 주님께 간구하여 왔다. 1844년 시기가 지난 후에 저들은 빛을 받았으며 빛 가운데서 행하였다. 사람들이 성경의 여러 부분에 관한 소위 놀라운 기별들을 가지고 새로운 빛을 받았다고 주장할 때 우리들에게도 성령의 감동을 통하여 때에 적절한 증언들을 주심으로써 G목사 같은 분이 증거 하려고* 애써 시간을 바쳐온 기별들이 그릇된 감화를 차단할 수 있었다. 이 가엾은 사람은 성령께서 확증하신 진리에 결정적으로 반대되는 일을 하고 있었다.

 

 161  하나님의 권능으로서 확실한 진리임을 증거 하면 그 진리는 영원토록 진리로 입증되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주신 빛에 반대되는 가설(假設)들을 용납하여서는 안 된다. 실제로 진리가 아닌 것을 가지고 진리인 것처럼 여기고 자기 멋대로 성서에 대한 해석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이 시대를 위한 진리는 우리 신앙의 기초가 되어야 한다. 주님께서는 친히 우리에게 무엇임을 가르치셨다. 하나님께서 성령의 권능을 통하여 주신 빛에 반대되는 새로운 빛들이 계속 잇달아서 일어날 것이다. 아직도 이 진리를 증거 할 때에 일은 체험을 거쳐서 생존하여 있는 사람들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저들의 생명을 당신의 자비로 보존하셔서 마치 사도 요한이 생명이 다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노력한 것처럼 저들도 자신이 체험한 것을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반복하고 또 반복할 것이다. 그리고 세상을 떠난 진리의 기수(旗手)들은 저희가 쓴 글의 재판(再版)을 통해서 증언할 것이다. 나는 그런 방법을 통해서 저들의 음성을 듣도록 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저들은 이 시대를 위한 진리가 무엇임을 저들의 증언을 통해서 증거 해야 한다. 우리들은 신앙의 특수한 요점에 반대되는 기별들을 가지고 찾아오는 사람들의 말을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저들은 많은 성경절들을 모아서 저들이 주장하는 이론들을 증거 하는 재료로 쌓아 올린다. 지난 50년 동안에 이러한 일들이 여러 번 반복되어 있어 났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존중히 여김을 받아야 하지만 만약 성경 말씀의 적용으로 인해서 하나님께서 50년 동안 지탱해 오신 기초에서 기둥을 옮기게 하는 결과를 낳는다면 그것은 커다란 실수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제멋대로 적용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백성이 받은 과거의 기별들에게 권세와 능력을 입히신 성령의 놀라우신 능력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G 목사의 증거들은 믿을 만한 것이 못 된다. 만약 저들이 그러한 증거들을 받아들인다면 현재까지 우리를 이끌어 온 진리에 대한 하나님의 백성의 믿음을 파괴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하여 결정적인 태도를 취해야 한다. 그가 성경을 가지고 증거 하려고 애쓰는 요점들은 확실한 것들이 아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겪은 과거의 경험이 거짓된 것이라고 말하는 저들의 증거는 근거가 없는 것이다. 우리에게는 진리가 있었고 우리는 하나님의 천사들의 지도를 받아왔다.

 

 162  성소 문제에 관한 증거를 주신 것은 성령의 지도로 말미암은 것이었다. 저들이 관여한 일이 없는 우리 신앙의 특징에 관하여 침묵을 지키는 것은 모든 사람들은 위한 웅변이 된다. 하나님께서는 결코 스스로 모순된 말씀을 하시지 않으신다. 진리가 아닌 것을 억지로 증거 하려 할 때 성경의 증거들을 그릇되게 적용한다. 가상적인 큰 빛을 가지고 진리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일어날 것이다. 그러나 우리들은 옛날의 노정표들을 따른다(요일 1:1-10 인용함). 나는 이 성경 말씀이 이 시대를 위한 적절한 말씀이며 죄를 명확히 죄라고 지적해야 할 때가 왔다는 말을 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우리는 마음에 회개하지 않고 자기 자신의 영광만을 추구하는 사람들로 말미암아 사업에 큰 방해를 받아왔다. 저들은 진리인 것처럼 주장하는 새로운 이론들의 창시자로서 인정을 받고자 한다. 만일 이러한 이론들을 받아들인다면 지난 50년 동안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들에게 주셨고, 성령의 권능으로 실증하신 그 진리를 부인하게 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서신 329, 1905년).

  증거 되어 온 진리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 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증거 되어 온 진리를 받아들여 하나님의 양 떼에게 먹일 양식이 되도록 진리를 다루는 법을 배우라. 우리들은 하나님의 말씀에도 없는 것을 가지고 무익한 가설들을 꾸민 이론에 미혹된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영혼의 구원에 미치는 모든 문제에 관하여는 가장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말씀하셨다. 아무도 일할 수 없는 밤이 올 것이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우리들이 모든 공상에 떨쳐 버리기를 바라시며 오늘 나의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고 말씀하신다. 아무도 일할 수 없는 밤이 올 것이다. 모든 무익한 호기심을 버리고 깨어 일하며 기도하라. 증거 되어 온 진리들을 연구하라. 주님께서는 모든 얼빠진 환상들을 분쇄하기 원하시며 주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추수하기에 무르익은 밭은 가리키신다. 우리들이 열심히 일하지 않는다면 무거운 책임을 짊어진 채 영원한 멸망에 이르게 될 것이다... 사도 시대에 가장 어리석은 이단설이 진리인 것처럼 소개되었다.

 

 163  역사는 되풀이되어 왔고 앞으로도 반복될 것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양심적인 것처럼 보이면서도 실체보다는 그림자를 붙잡는 사람들이 항상 있을 것이다. 오류는 새로운 두루마기를 걸치고 있어 저들의 생각에 멋지게 모이므로 저들은 진리 대신에 오류를 택한다. 그러나 가린 것을 벗겨버릴 때에 그 정체는 드러날 것이다(리뷰 앤드 헤랄드, 1901년 2월 5일).

  영원한 의미를 가진 문제들  

그리스도께서 깊이 생각하신 교훈들을 심사 숙고하라. 주님께서 그 교훈들을 가리키신 것과 같은 방법으로 사람들에게 가르치라. 우리의 영원한 복리에 관계되는 문제들을 곰곰이 생각하라. 원수가 인간의 정신을 하나님의 말씀에서 전향(轉向)시킬 수 있는 것, 또한 그가 다양한 감정을 조성하기 위하여 창안(創案)해 낼 수 있는 새롭고 이상한 것은 무엇이든지 마치 굉장히 중대한 문제인 것처럼 소개할 것이다. 그러나 밝히 깨달을 수 없는 것들은 우리가 밝히 이해하고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성경의 진리에 비하면 십 분의 일도 중요하지 못한 것이다. 우리들은 그리스도께서 구약 성경에서 인용하신 교훈들을 사람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거룩한 진리의 언어는 너무나도 단순하다(서신 16, 1903년).

  신앙에 긴요하지 않은 문제들  

그간 다루어 온 문제들 중에는 믿음을 온전케 하는 일에 있어서 별로 긴 요치 않은 문제들이 많이 있다. 우리들에게는 그러한 문제들을 연구할 시간이 없다. 많은 문제들은 유한한 인간의 이해력을 초월한 것들이다. 진리는 인간의 이성이 미치지 못하며 인간이 설명할 수 없을지라도 받아들여야 한다. 계시는 전적으로 무한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도록 우리들에게 진리를 증거 한다. 비록 모든 두뇌가 우수한 탐구자들이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그대로 진리를 연구할지라도 그 가운데는 인간의 정신이 깨닫거나 추리할 수 없는 단순치 않은 문제들이 많이 있다. 이러한 문제들을 억지로 해석하려 할 때에 인간적인 추정과 설명을 가하게 되며 결국에 생명으로 좇아 생명에 이르는 향기가 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들이 실생활에 적용하는 데 긴요하며 영혼의 구원에 관련된 모든 진리는 매우 분명하고 뚜렷하게 나타나 있다(서신 8, 1895년).

 

지은이   : 엘렌 G. 화잇

출판사   : 시조사

대표전화 : (02) 3299-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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